복음이 온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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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당일5

    서울, 복음이 처음 선 자리

    선교사들이 묻힌 언덕에서 시작해, 그들이 세운 학교와 교회를 걸어서 잇는다.

  • 당일4

    강화, 두 교단이 만든 섬

    성공회와 감리교가 나란히 들어온 섬. 한옥으로 지은 성당이 그 만남을 보여 준다.

  • 1박2일7

    전주·군산, 남장로교의 언덕

    일곱 사람이 맡은 호남의 첫 자리. 기념관과 병원, ㄱ자 예배당을 함께 본다.

  • 1박2일8

    광주·순천, 선교사 마을

    언덕 하나에 사택과 학교와 묘역이 함께 있다. 순천 매산등과 여수 애양원으로 이어진다.

  • 2박3일6

    순교의 땅 서남해

    증도와 영광, 목포. 전쟁의 가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걸으며 확인한다.

  • 당일4

    대구·경북, 청라언덕

    선교사 주택 세 채가 남은 언덕과 그 아래 첫 교회, 그리고 병원.

  • 1박2일5

    부산·경남, 항구의 교회

    남쪽 항구로 들어온 복음과,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들의 자리.

  • 당일3

    3·1운동과 교회

    학생 대표들이 모인 예배당에서 시작해, 예배당이 사람과 함께 탄 자리까지.

  • 1박2일2

    제주, 첫 한국인 선교사

    받은 지 이십 년 만에 보낸 첫 선교사가 건너간 섬.

  • 당일2

    순교자기념관 하루

    용인과 이천, 두 기념관에서 백사십 년을 한 번에 훑는다.

  • 1박2일5

    충청, 언덕 위의 양관

    공주와 청주, 대전에 남은 선교사 집과 학교. 강경에서는 신사참배 거부의 첫 자리를 본다.

  • 당일2

    개신교 이전, 이 땅의 첫 피

    천주교 전래와 박해의 자리. 1·2시대를 배운 뒤에 가면 다르게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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